김천시 남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우리고장 남면

연혁

남면 연혁

김천시 남면 연혁을 알려드립니다

  • 조선시대 개령현 적현면(옥산, 오봉, 봉천, 초곡, 운남, 용전)과 남면 (송곡, 운곡, 월명, 부상)의 2개면
  • 1914년 김산군 남면으로 통합하고 관내 동을 개편하여 10개동으로 관할
  • 1916년 운남동 종상에 있던 적현면사무소를 폐쇄하고 옥산에 신설
  • 1945년 남면 옥산리 492번지에 청사를 건립(구청사)
  • 1949년 김천군에서 금릉군 남면으로 개편
  • 1978년 청사 건립(건물면적 372.80㎡)
  • 1995년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하여 김천시 남면으로 개편
  • 2018년 신청사 건립(건축면적 57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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