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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깨끗한 공기, 수많은 폭포와 계곡이 즐비한 고장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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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내관광 한바퀴 도심권 
  • 김천실내수영장
  • 연화지 봉황대
  • 김천시립도서관

전통과 현대가 함께 어우러지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들로 품격과 감동이 살아 있는 김천. 특히, 환경도시, 녹색도시 김천 도심에는 가족과 연인들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공원들이 많다.

김천 스포츠역사의 새로운 장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김천시는 전국체전을 계기로 스포츠도시로 부상하고 있으며,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실내수영장, 인라인롤러스케이트장, 테니스장 등 335천㎡의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이 조성되어 있다.

삼락동 488-1, (054)420-6376, www.gcsports.kr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요시설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실내테니스장, 실내수영장, 다이빙지상훈련장, 배드민턴경기장, 인라인롤러경기장,
국궁장, 실내사격장

부지면적

334,704㎡(101,248평)

수용인원

35,000명

체육과 문화를 사랑하는 도시 - 김천

제87회 전국체육대회, 각종 전국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연간 30여회 이상의 국제대회 및 국내대회, 100여개 팀의 전지훈련 등 연간 25만명이 참가하고 있어 명실 상부한 스포츠의 메카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종합운동장

종합운동장은 천연잔디와 최첨단 시스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쾌적한 부대시설,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한 전광판 등 전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주경기장 12,512㎡, 보조경기장 16,839 ㎡으로 총 82,449㎡의 부지 위에 장엄하게 건립된 메머드급 규모의 운동장이다. 주경기장은 사계절 천연잔디와 2만 5천석 규모에 3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종 부대시설과 400m 트랙8개 Line, 보조트랙 6개 Line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천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김천실내수영장

최첨단 체육시설과 시민휴식공간이 어우러진 종합문화체육공간으로 농구, 배구, 체조, 씨름, 핸드볼 등 실내경기 전종목 경기가 가능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이다. 최첨단 시설과 여러 종목의 경기를 치를 수 있는 다목적시설로써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실내수영장

실내수영장

김천 실내수영장은 다이빙, 수구, 수영 등의 각종 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국제공인 규격의 시설을 갖춘 수영장이다. 시민들에게 생활체육과 여가활동으로 시민건강에 기여하고 있다.

  • 궁도장
  • 인라인롤러스케이트장
  • 테니스장

김천문화예술회관

초현대식 시설을 자랑하며 격조 높은 공연과 전시를 김천 시민과 김천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문화도시 김천의 랜드마크이다. 다양하고 품격 높은 전시회와 공연, 국악단과 합창단, 교향악단, 소년소녀관 현악단, 소년소녀합창단으로 구성된 시립예술단의 공연활동 등이 펼쳐진다.
삼락동 488-1, (054)420-6286 www.gcart.go.kr

  • 국제회의실
  • 전시실
  • 공연모습

김천문화예술회관 외관

시민대종

김천시 승격 50주년과 새천년을 맞아 기념사업으로 제작되었다. 대종의 문양은 김천시민의 정서와 지역특성을 살린 전통 설화 속의 비상하는 선녀상에 농악을 모티브로 하여 표현하였고, 대종의 지름은 2,210mm, 전체높이 3,590mm, 중량은 약 18.75톤이다. 맑고 웅장한 음을 내는 시민대종은 김천시의 무궁한 발전과 시민 화합을 기원한다.

시민대종

김천시립도서관

"꿈과 희망의 도서관"
종합자료실과 디지털자료실을 비롯해 어린이 인터넷 코너, 가족영화감상 코너까지 다양한 시설을 자랑한다. 조용한 분위기의 열람실과 첨단 시설의 컴퓨터실, 시청각실 등 김천시민을 위한 문화강좌와 외국어강좌 프로그램도 개설되어 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화동 374-1, (054)437-7801, www.gcl.go.kr

김천시립도서관

  • 도서관 내부
  • 도서관 로비
김천시립미술관

김천시립미술관

전시실, 세미나실, 수장고 등 지상4층, 연면적 1,031㎡의 규모로 미술품, 조각품 등 많은 예술작품을 전시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자라나는 후학도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황금동 69-1, (054)429-3920~2

교동연화지

교동연화지

조선시대 초기에 농업용수 관개지로 조성되었던 교동 연화지는 물이 맑고 경관이 좋아 풍류객들이 삼산 이수를 형상화하여 못 가운데에 세개의 뫼 봉우리를 쌓아 만들고 정자(봉황대)를 지어 시인 묵객들이 모여 시를 읊고 술잔을 기울이면서 노닐던 곳이었다. 근래에 와서 농업 관개시설로서의 기능이 상실되었다가 1993년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하였다. 봄이 되면 벚꽃이 장관을 이루며, 여름이면 시원스레 뿜어내는 분수는 무더위를 잊게 한다.
교동 820-1, (054)420-6448

봉황대

봉황대

연화지 가운데 있는 봉황대는 옛날에는 맑은 못 물 위에 산과 구름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못 둘레에는 숲이 우거져 풍류객들이 다락에 올라 술잔을 기울이고 붓을 들면 절로 시흥(詩興)이 이는 곳이었다고 한다. 정자에 앉아 풍류와 시 한 수를 읊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이다.
(도 문화재자료 제15호)

강변공원

강변공원

2만㎡의 면적에 주차장, 놀이마당, 다목적광장, 배드민턴장, 산책로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했으며, 공원 내에는 시민들로부터 기증 받은 수목류와 돌을 이용해 그늘과 인공수로, 수변조경 등을 만들어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교동, (054)420-6448

덕곡체육공원

덕곡체육공원

자연친화적이고 도시경관에 어울리는 공원으로 한때 쓰레기 매립장으로 사용해 오던 덕곡동 부지를 활용, 시민체육공원으로 조성한 것이다. 각종 운동시설과 조경수, 야생화 등을 심고 편의시설을 완비해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덕곡동 1042, (054)436-6376

조각공원

강변공원

직지천 변의 옛 우시장 땅에 세워진 조각공원은 18,500㎡의 부지에 여러 형태의 조형물을 설치하여 변하지 않는 품격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조각공원에서 강변공원까지 조성되어 있는 강변도로를 따라 산책하는 것도 좋다.
신음동 1056-2, (054)420-6448

자산동 벽화거리

자산동 벽화거리

자산공원을 중심으로 골목골목 아름다운 풍경들이 즐비하다. 동양화, 서양화, 이쁜꽃, 노래하는 새들 등 벽화로 그려져 있어 새로운 골목길 문화를 만들어 딱딱하게 돌아가는 현실에서 마음이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볼 거리를 조성하였다.

김산향교

김산향교

김산향교는 교동 산중턱 급한 경사지를 3단으로 조성한 대지 위에 남향으로 앉아 마을을 굽어보고 있다.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창건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 때 전소된 것을 1634년(인조 12년)대성전과 명륜당을 중건하고 이후 동·서재, 동·서무, 내삼문을 중건했다. 외삼문을 들어서면 명륜당과 동·서재가 강학공간을 이루고 있고, 뒷편 높은 곳에 내삼문·동무·대성전으로 구성된 문묘공간이 일곽을 형성하고 있다.(도 유형문화재 제463호)

옛 향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향교에는 문묘인 대성전과 강학 공간인 명륜당과 상류계급 자제를 숙식시키는 동재와 서민계급 자제의 기숙사인 서재로 구성되어 있다. 향교는 유현에 대한 제례와 교육의 양기능을 담당하는 곳인데 지금은 교육기능을 잃었다.

용화사

용화사

용화사는 본래 신라 때의 절터인데, 그 후 빈터로만 남아 있던 것을 1952년에 점성술가 양덕원네라는 여인이 꿈에 미륵님이 이곳에 있으니 '집을 지으라'는 계시를 받고 사재를 들여 지었다. 용화전에 안치한 석조관음보살상(石造觀音菩薩像) 은 경상북도지정문화재 제250호로 고려시대 전기의 작품이다. (전통사찰)
봉산면 덕천리 502-2, (054)430-0111

금릉덕천리 석조관음보살입상

금릉덕천리 석조관음보살입상

고려초기의 불상으로 가까운 어느 골짜기에 있던 것을 1927년 용화사로 옮겼다. 머리에 상층정자관형의 보관을 썼고 통견의를 걸쳤으며, 다리 양쪽에는 손에 약호를 든 동자상을 새겼는데 이는 유례없는 형식으로 특이하다. 이곳으로 옮겨진 석불상에 비바람을 막으려고 전각을 지어 그 안에 봉인하고 예불을 올리니 곧 용화사의 시초가 되었다.(도 유형문화재 제250호)

김천율수재

김천율수재

율수재는 성종시대 성리학의 대가이자 대문장가인 문장공(文莊公)·매계조위(梅溪曺偉) 선생의 유업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한 학문소로 선비들의 학문 및 휴식처로 전망이 좋은 장소이다.
(도 문화재자료 제5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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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자 : 새마을문화관광과 / 420-6633
    • 최종수정일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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