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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깨끗한 공기, 수많은 폭포와 계곡이 즐비한 고장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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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와 고향의 멋스러움을 찾아
  • 개령향교 
  • 고방사
  • 빗내농악 경연

예로부터 감문국이 있어 신명나는 풍물이 전해오는 김천.
지금도 옛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우리의 것으로 전해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고향 같은 마을로 찾아간다.

"진굿"이라 가락도 신명나네 금릉빗내농악

빗내농악은 옛 감문국의 "나랏제사"와 풍년을 기원하는 "빗신제"가 혼합하여 동제(洞祭) 형태로 전승되어 왔다. 동제(음력 정월 6일)때 풍물놀이와 무당의 굿놀이, 줄다리기 등의 행사와 함께 진굿(진풀이)의 농악놀이로 발전하였다. (도 무형문화제 제8호)

빗내농악전수관에서는 빗내마을에서 이어져 오는 전형적인 풍물굿인 빗내농악의 정통성과 맥을 이어가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전수교육과 농악경연대회 등을 통해 교육생을 육성하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개령면 광천리 1044, (054)420-6438

  • 빗내농악전수관
  • 빗내농악
추풍령휴게소

오봉저수지

남면 오봉리 금오산 아래 위치해 있으며, 김천에서 구미 방향으로 차로 30분 정도 걸린다. 여름이면 수상스키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인근의 강태공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 작은 하천을 끼고 이어지는 진입도로와 산책로 등이 있어 데이트 코스로 좋으며, 갈항사지와 갈항사지 인근에 있는 석조석가여래좌상 등 문화재도 있어 간단한 등산과 견학코스로 이용할 수 있다.
남면 오봉리 1218

추풍령휴게소

추풍령휴게소

추풍령휴게소가 자리한 곳은 경북 김천 땅이다. 봉산면 북단이며, 충북 황간면과 접한 소백산맥 안부(鞍部) 에 자리잡은 해발 235m 고개인 추풍령, 이곳 휴게소는 쉬어 가는 구름과 바람처럼 잠시나마 가슴을 식혔다 가는 주막집 역할을 하는 휴게소이다. 여행객을 위한 휴게시설도 좋고 아래 펼쳐지는 경관을 조망하기에도 좋은 곳이며, 천년 고찰 동국제일가람 황악산 직지사와도 가깝다.
봉산면 광천리 691, (054)430-2000

고방사

고방사

김천시 농소면 봉곡리 사실 뒷산에 위치한 신라시대 고찰(古刹) 이다. 418년 신라 아도화상이 창건하였으며, 지금의 건물은 1719년에 수천대사가 옮겨 중창한 절이다. 본래 현재의 자리에 있지 않고 동남쪽으로 약 1㎞ 떨어진 곳에 있었다고 한다.(전통사찰)
농소면 봉곡리 485, (054)431-6823

신흥사

신흥사

신흥사는 834년에 도의선사에 의해서 창건된 절이다. 초창 이후 여러 차례 중창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되고, 그후 복원되지 못하다가 1947년에 신도들에 의해 현재의 건물들이 건립되었다.
(전통사찰)
농소면 봉곡1리 15, (054)431-6915

갈항사지석조여래좌상

갈항사지석조여래좌상

이 불상은 신라시대 명찰이었던 길항사(葛項寺) 터의 금당지뒤에 서항하고 있는 여래좌상이다. 전반적으로 온화하면서 세련미가 넘치는 8세기 중엽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보물 제245호)
남면 오봉리 65

개령향교

개령향교

개령향교는 조선 성종 4년(1473)에 관학산 밑에 처음 지었는데, 광해군(재위 1608~1623) 때 동쪽으로 옮겼다가 헌종 3년(1837년)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은 것이다. 현유를 배항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하였으며, 향교의 배치는 내삼문을 중심으로 전면의 낮은 곳에 강학 공간인 명륜당이 있고, 후면의 높은 곳에 문묘(文廟)의 구조로 되어 있다.(도 문화재자료 제119호)
개령면 동부리 408

계림사

계림사

절의 건물로는 조선시대 양식인 맞배집의 대웅전과 응향각, 칠성각과 부속건물 등이 있다. 계림사의 초창은 선산 도리사를 창건한 아도화상이라고 하며, 연대는 서기 419년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전통사찰)
개령면 동부리 434

광덕리석조보살입상

광덕리석조보살입상

주형(舟形)의 화강암 판석에 고부조(高浮彫)로 새겨져 있으며,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전체턱으로 둔중하고 신체의 비례가 원만하지 못한 점으로 보아 9세기 중엽 이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679호)
감문면 광덕리 산71

금릉은기리마애반가보살상

금릉은기리마애반가보살상

어모면 은기리의 난함산 자락 계천변에 동향으로 솟아 있는 높이 4m, 폭 8m의 자연 암벽에 새겨진 마애반가보살상이다. 머리에는 고려시대 보살상에서 흔히 나타나는 원통형의 높은 삼산보관을 쓰고 있다. 제작 시기는 전반적인 조각 양식으로 볼 때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좌우에는 흘러내리는 빗물을 분산시키기 위한 물길이 파여있다. (도 유형문화제 247호)
어모면 은기리 산22

금릉옥률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금릉옥률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옥률리 문암사(文岩寺) 극락전에 봉안되고 있는 아미타여래 석불상이다. 한돌에 좌대없이 불상과 광배가 조성되었으며, 바른 손은 아랫배에 내렸고 왼손은 별석으로 끼우게 되었으나 없어졌다. 처음에는 마을 뒤에 방치되고 있었는데, 구화사 도현(道玄, 본명 金規範) 스님이 불상 옆에 1979년 4월에 가건물 대웅전을 건립하고, 1981년도에는 석불에 비바람을 막고자 불상을 에워싼 극락전을 지었다. 1984년에는 비로전을 건립하여 180구의 불상을 안치하여 사찰의 모습을 완성했으며, 1985년 8월 태고종의 말사로 등록되었다. (도 문화재자료 제311호)
어모면 옥률리 136

금릉태화리석조보살입상

금릉태화리석조보살입상

이 불상은 김천시 봉산면 태화1리인 속칭 음지마 뒷끝에 있다. 보살상의 조성 양식이 특이하고 조각 기법이 우수한 편이다. 광복 직후까지 어느 보살이 조그마한 암자를 짓고 부처님을 모셔오다가 암자가 허물어지고 석불만 남아 있었다. 현재 보호각을 설치하여 보호하고 있다.
(도 문화재자료 제289호)
봉산면 태화리 590

신리영천이씨정려비

신리영천이씨정려비

김천시 봉산면 예지리 봉계초등학교 뒤쪽에 오래된 샘이 있고, 샘 옆에 정려각이 있다. 높은 담으로 둘러 싸여 있고, 앞문은 굳게 닫혀 있어 얼핏 보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1633년(인조 11년) 나라에서 정려가 내려져 이듬해에 이곳에 정려각을 세웠다. (도 문화재자료 제387호)
봉산면 신리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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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자 : 새마을문화관광과 / 420-6633
    • 최종수정일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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