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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깨끗한 공기, 수많은 폭포와 계곡이 즐비한 고장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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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천을 따라 자연과 문화의 향기 남부권 
  • 수도계곡
  • 수도계곡
  • 수도암설경

맑은 물, 깨끗한 공기를 뽐내는 수많은 폭포와 계곡이 즐비한 아름다운 고장 김천. 아직 세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비경 곳곳에는 김천의 청아함이 잘 간직되고 있다.

천년의 불심을 이어온 산사 청암사

멀리 가야산 자락이 보이고 수도산(불령산)의 푸른 정기로 둘러싸인 청암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 말사이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 속에 천년고찰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신라 헌안왕 3년(859년) 도선국사가 창건했으며, 몇번의 중창을 거듭한 후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현재 청암사 승가대학을 건립, 100여 명의 비구니 스님들이 수학하고 있는 청정도량이다.

증산면 평촌리 675, (054)439-9511, www.chungamsa.org

  • 청암사
  • 천수천안 관세음보살
청암사 다층석탑

청암사 다층석탑

청암사 대웅전 앞에 세워진 이중기단의 4층석탑인데, 원래는 5층석탑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높이는 4.21m이다. 기단부는 하대 저석(底石)의 높이를 높게 한 것 이기 때문에 마치 3층으로 된 것처럼 보인다. (도 문화재자료 제121호)

청암사 대웅전

대웅전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계 형식과 팔각 지붕을 갖춘 건물로 대운스님이 중국 항주 영은사에서 조성한 석가모니불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이것은 청나라 말기 불상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도 문화재자료 제120호)

청암사 보광전

보광전

1689년 조선 숙종의 정비 인현왕후가 장희빈에 의해 폐위된 서인 시절, 보광전에 기도 드렸던 인연으로 그 후 조선 말기까지 왕실의 상궁들이 내려와 기도한 곳이다. 목조 42수 관세음보살상이 봉안되어 있다. (도 문화재자료 제288호)

청암사 백련암

백련암

극락전 건물을 짓고 난 후 1906년에 창건한 암자로 극락전을 비롯하여 창건 이래 오직 비구니들만 있었다고 한다.

청암사 가는 길

            수도 녹색숲 모티길
            계류
             여산폭포

수도암

수도암 전경

수도산에는 청암사, 백련암, 수도암 등의 이름난 사찰과 암자가 있다. 수도계곡은 참선 수도장으로 유명한 신라시대의 수도암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수도산 북쪽 기슭의 골짜기를 불령동천이라 하는데 심산유곡을 따라 울창한 수목과 옥류가 어우러진 불령동천의 그윽한 풍치는 비경이다.

통일신라 헌안왕 3년(859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천년고찰 수도암 경내에는 삼층석탑과 약광전 석물좌상 등의 문화재가 있으며, 수도계곡은 갖가지 비경을 품고 있다.

증산면 수도리 513, (054)437-0700

  • 수도암
  • 수도암 설경
청암사 수도암 동·서삼층석탑

청암사 수도암 동·서삼층석탑

수도암 대적광전 앞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삼층석탑으로 동서로 석탑이 마주 서 있는데, 동탑은 높이 3.76m이며 서탑은 4.25m이다. (보물 제297호)

청암사 수도암 석조비로자니불좌상

청암사 수도암 석조비로자니불좌상

수도암 대적광전의 보존불로 봉안된 비로자니불좌상(毘盧遮那佛坐像) 의 두손을 모으고 있는 인자한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광배가 결실되었지만 보존 상태는 양호하며 독존 (獨尊) 의 여래좌상으로 상당히 큰 편이다. (보물 제307호)

청암사 수도암 석조보살좌상

청암사 수도암 석조보살좌상

수도암 약광전석불은 금오산 약사암에 있는 석불, 직지사 약사전의 석불과 함께 3형제라 하고, 그 중 한 석불이 하품을 하면 다른 두 석불은 따라서 재채기를 한다는 전설이 있으나 조각수법이나 솜씨는 다른 면이 있다. 문양없는 관(冠) 을 쓰고 있어서 보살처럼 보이지만 신체 각부의 표현이나 광배(光背) 대좌(臺座) 의 양식으로 보아 여래상(如來像) 으로 보인다. (보물 제296호)

수도계곡

수도계곡은 어느 한 지점도 눈길을 빼앗기지 않을 수 없는 비경이지만, 중간에 있는 용추폭포의 물줄기를 만나면 탄성이 절로 터진다. 물 흐는 소리와 울창한 숲 사이를 스쳐 지나는 바람 소리는 심신의 피로를 말끔하게 씻어준다.
증산면 수도리

 용추폭포

수도계곡      


장전폭포 

장전폭포

증산면소재지에서 성주방면으로 1㎞정도 가면 오른쪽에 다리가 있다. 그곳으로 20여 분 올라가면 도로에서 잘보이지 않지만 계곡의 모퉁이를 돌아가면 아늑하고 웅장하게 떨어지는 물보라를 볼 수 있다. 여름철 무더위를 잊기에는 더욱 좋은 곳이다.

가릿재고개

가릿재고개

대덕면에서 증산면으로 넘어가는 고개로 깊은 산의 맑은 공기와 푸른 경관을 즐기는 스릴 만점의 드라이브코스이다.

유성리 소나무

유성리 소나무

증산면사무소 전정에 식재되어 있는 소나무 3그루는 수령이 250년 정도로 3그루중 1그루는 가지가 밑으로 처진 형태를 띠고 있다. 수형이 수려하고 거북이등과 같은 껍질 형태를 가지고 있어 학술적인 가치가 매우 높다.(도 기념물 제167호)
증산면 유성리 278-6

섬계서원

섬계서원

세종 때의 문신으로서 단종 복위에 성삼문과 함께 관여하였다가 죽음을 당한 김문기(金文起) 선생의 제사를 모시는 곳이다. 1820년(순조 2년)에 창건되었다가 1868년(고종 5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헐리고 1899년 새로 강당을 세웠다. 정침인 세충사에 충의공 백촌 김문기 선생을 주벽으로 하여 5현을 봉사하고 있다. (도 기념물 제160호)
대덕면 조룡리 445-1

금릉 조룡리 은행나무

금릉 조룡리 은행나무

섬계서원 안에 있는 은행나무로 수령은 500~700년 정도로 추정되며, 그 웅장함은 이루 표현할 수가 없다. 은행잎이 황금색으로 물들기 시작하면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 (천연기념물 제300호)
대덕면 조룡리 산51

금릉 추량리 은행나무

금릉 추량리 은행나무

마을 어귀의 동재나무처럼 서있는 은행나무는 서산 정씨 소유로 나무 바로 아래에는 민가가 있으며, 주민들이 휴식장소로 이용되고 통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나뭇가지로 인한 피해가 전혀 없어 마을사람들은 영목(靈木) 이라고 말한다. (도 기념물 제91호)
대덕면 추량리 1031-2

봉곡사

봉곡사

약 천년전 도선국사가 창건하여 한때 경남과 전북 일원까지 말사를 거느릴만큼 큰 사찰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 흔적만이 전해 오고 있다. 현재 대웅전과 명부전, 동상실(東上室) 등 부속 건물 2동이 남아 있다.  (전통사찰)
대덕면 조룡리 882

옥류정

옥류정

1959년 태풍으로 유실되었던 '백석정'이란 정자가 있던 대가천 변 5m 절벽 위에 세워진 전통한식 목조건물이다. 이곳은 물이 흐르는 형태가 옥처럼 청아한 계곡으로 조선시대 선비들이 자연을 벗삼아 학문에 정진한 곳이기도 하다.
증산면 유성리 산10-16


수도산 자연휴양림  수도산 자연휴양림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숲속휴양관과 단체손님을 위한 숲속의 집, 힐하우스 등 12동 36실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학생 및 청소년들을 위해 세미나실을 갖춘 숲속수련관과 여름철 방문객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 1.4km의 숲속산책로 등도 마련되어 있다.
대덕면 추량리 651,  홈페이지 :  www.sudosanhuya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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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자 : 새마을문화관광과 / 420-6633
    • 최종수정일 :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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