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컨텐츠로 건너뛰기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수많은 폭포와 계곡이 즐비한 고장 김천
  • 김천의문화
  • 설화
  • 구성면
  • 치마바우

치마바우

SNS공유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글자크기

  • 글자크기 크게조정
  • 글자크기 작게조정

메일보내기

본문내용 인쇄

치마바우

하강 2리 강성마을에 옛날 박씨 집에 남녀 쌍둥이가 태어났는데 가난에 쪼들리어 여자아이를 치마로 싸서 바위에 버렸다. 한 마을에 살다가 이사 간 정씨가 고향에 돌아오다가 치마바위에서 울고 있는 계집아이가 바위에 무늬가 나도록 울어대어 데려가 길렀다. 아이가 성장하여 박씨 집 총각 과 혼인을 맺었는데, 하늘이 오누이 간의 혼인을 벌주어 벼락이 바위에 떨어졌다고 한다.

현재 페이지 주소복사

  • 만족도조사
    홈페이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 자료담당자 : 새마을문화관광과 / 420-6731
    • 최종수정일 : 2013-01-07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