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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깨끗한 공기, 수많은 폭포와 계곡이 즐비한 고장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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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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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바우

① 황정리 이전부락 동쪽에 있는 바위로 이곳에 전(田)씨 성을 가진 사람이 묘를 쓴 뒤 그 집안에 장사가 태어나 역적모의를 할까 두려워 산소의 혈을 끊었더니 용마가 나와 울고 갔다고 한다. 이로 인하여 이전부락을 용암(龍岩)이라고도 한다.

② 황정리 고무실 안골짜기에 있는 바위로 이 마을 금(琴)씨가 스님을 박대한 후 다시 노승이 찾아와 이 바위를 깨뜨리면 금씨 집안이 흥한다고 하여 시키는 대로 했더니 바위 속에서 붉은 피가 사흘동안 흘러 나오고 그 뒤로 금씨는 망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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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자 : 새마을문화관광과 / 420-6731
    • 최종수정일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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