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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깨끗한 공기, 수많은 폭포와 계곡이 즐비한 고장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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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수 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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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수 신당

연화리 마을에 살던 '강필수'의 신위에게 정월 초이튿날 제사를 올리는 곳이다. 강필수는 총각으로 평생을 살았는데 위풍이 당당하여 거만스런 사람이 말을 타고 마을 앞을 지날 때는 강필수가 마주 쳐다보기만 하면 말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 한다. 그리고 마을 가운데에 있던 그 신당을 50년 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겼더니 옮긴 사람의 가족이 몰살당하고, 지 금도 제수로 쓰는 벼를 말릴 때는 새도 먹지 않는다고 한다. 마을에서는 그를 수호신으로 받들고 있는데, 6.25전란에도 그의 덕분으 로 이 마을에는 아무 탈이 없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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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자 : 새마을문화관광과 / 420-6731
    • 최종수정일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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