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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도의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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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도의 제자

교 1리에서 있었던 일로 고려 충혜왕 때 장지도란 이름난 학자가 있었다. 그에겐 아들이 없었는데 제자 중에 윤은보(尹殷保)와 서질이라는 사람은 스승을 친부모처럼 극진히 모셨다. 스승이 죽자 윤은보는 스승의 모덤 앞에서 3년간 시묘를 했는데 어느날 꿈자리가 이상해 집으로 돌아오니 아 버지가 돌아가셨다. 장례를 마치고 제사를 올리는데 갑자기 회오리 바람 이 불어와 제상 앞에 놓인 향로가 날아가 버렸다.

몇달 후 까마귀가 그 향로를 물고 와서 묘 앞에 두고 갔다. 윤은보는 아 버지 때문에 스승에 대한 제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해 신령이 내린 계시라 생각하고 삭망(朔望)때 그 향로를 스승의 묘에 가져 가서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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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자 : 새마을문화관광과 / 420-6731
    • 최종수정일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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