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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랑과 효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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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랑과 효랑

도평 2리에 옛날 죽산박씨 집안에 무남 자매가 살았다. 아버지는 조부의 묘를 권력가에게 빼앗기어 이를 찾으려다가 오히려 옥사했다.

언니 문랑이 권력가에게 빼앗긴 묘를 파헤쳤다가 창에 찔려 죽으니, 동생 효랑이 단신으로 상경하여 고관들에게 호소한 끝에 피살된 언니의 시신을 검시하게 되었으나 권력가의 압력으로 허사로 돌아갔다. 검시할 때 시신이 썩지 않는 이변이 일어나 세상에 알려지자 전국 유림이 일 어나 모든 사실이 바라잡히고 언니에게 정려가 내려졌다. 동생도 25세에 죽자 나라에서는 언니에게 문랑(文娘), 동생에게는 효랑(孝娘)이라 시명 (諡名)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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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자 : 새마을문화관광과 / 420-6731
    • 최종수정일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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