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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깨끗한 공기, 수많은 폭포와 계곡이 즐비한 고장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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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김천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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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뜻밖의 감동?!?!
작성자 이아진 작성일 2018.12.16 19:11:49
구미에서 나고 자라 김천은 늘 익숙한 곳이지만, 성인이 되고 서울에서 생활하다보니 김천을 자주 찾을 일이 없었다. 연화지에 벛꽃이 필 때, 산책을 하는 것과 그 주변 카페에서 가성비 좋은 커피 한잔을 하는 것도 즐거웠고, 호박식당에서 만두와 칼국수를 한 그릇 먹으러 일부러 가기도 했다.( 갈 때마다 문이 닫혀 있어 ㅠㅠ속상했지만)

그제는 우연찮게 구미에 왔다가 김천시립합창단 공연을 보게 되었다. 서울에서도 클래식이나 뮤지컬 공연을 찾아 보는 편이라 기쁜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향했다. 전체 관람가라 아이들을 데려 갈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일단 관객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서울에서도 예당 공연을 가거나 표를 사서 입장하는 공연에서나 만석이었는데,, 1층과 2층을 꽉 메운 관객 덕에 약간의 긴장감과 기대감이 더 생겼다. 이번 공연은 레미제라블과 맘마미아의 명곡들을 뮤지컬로 꾸민 내용을 주로 하고 있었다. 영화와 무대장치 그리고 성악가들의 연기가 헐... 진심 고퀄이었다. 기획과 무대 그리고 음악이 너무 아름답고 몰입이 되었다. 이런 공연들은 늘 돈을 내고 달려 가서 보았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우리 뿐만 아니라 많은 가족들이 함께 와서 공연을 보고 담소를 나누는 모습에 만족스러움이 가득해 보였다. 진심을 담은 박수를 보냈다.

작년에도 뮤지컬을 했었다고 들었는데, 못 와서 본 것이 못내 아쉬웠다. 지방에서도 이렇게 좋고 높은 수준의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고 내년에도 합창단의 공연이 기대된다. 내년에도 꼭 와서 봐야겠다. 우리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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